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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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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강령현감 치보</title>
								<link>/bbs/museum/101/580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19:4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강령현(현재 황해도 옹진군 일부) 현감이 강령좌수 등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관내 도장포에 표류한 당선(唐船, 외국 선박) 2척을 살펴보고 행색과 승선인원 등을 황해도 수군절도사에게 급히 보고하는 문서이다. 외국 선박의 모습과 크기, 선원의 복색과 인원수, 항해 행적 등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조선 말기 점차 외국선박의 출현이 잦아진 상황과 이에 대한 조선 지방 관청의 조치 방법 등을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장흥부사 서목</title>
								<link>/bbs/museum/101/580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16:2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장흥 관내 연해에 서양선박(이양선, 황당선)의 출물에 대한 동태를 감시하여 보고하라는 지시에 대하여, 포구 깊숙이 들어오거나 상륙하지는 않았다는 내용으로 장흥부사가 올린 보고서이다. 병인양요(1866년)가 발발하기 14년 전의 문서로 당시 빈번하게 조선 근해에 출몰한 서양 선박의 동향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던 조선 정부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傳) 신미양요 사용 미군 포탄</title>
								<link>/bbs/museum/101/580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14:0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신미양요(1871년) 때 미군이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는 포탄이다. 몸체에 여섯 개의 넓은 홈이 있다. 2012년 Daniel N. Morris(세명대 교수) 기증품.</description>
							</item>
						
							<item>
								<title>스페인제 플린트락(수석식) 권총</title>
								<link>/bbs/museum/101/580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12:4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근대 시기에 사용된 플린트락 방식(수석식燧石式, 부싯돌의 마찰을 이용해 격발)의 스페인제 권총이다. 총신 윗면에 제작 장소(CORUNA SPAIN)가 표기되어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 기증품.</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국제 플린트락(수석식) 권총</title>
								<link>/bbs/museum/101/580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10:3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근대 시기에 사용된 플린트락 방식(수석식燧石式, 부싯돌의 마찰을 이용해 격발)의 영국제 권총이다. 총신 윗면에 제조사(Wogdon London)가, 방아쇠 밑 부분에 ‘John, Tomas Foster’라는 사용자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총</title>
								<link>/bbs/museum/101/580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7:04:2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조선 후기 조선군의 주력 화기로 사용된 조총이다. 윗면에는 원형 테두리 안에 ‘무(武)’ 자를 새기고 홈에는 황동으로 채웠는데, 이는 1874년 창설된 궁궐숙위기구인 무위소(武衛所) 혹은 그 후신인 무위영(武衛營)을 의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단부에 무게 등을 나타낸 ‘십세 중오근구량(十嵗 重五斤九兩)’의 명문이, 개머리판 부분에 ‘충순(忠巡)’, ‘영(營)’ 등의 글자가 음각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세계전도</title>
								<link>/bbs/museum/101/580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58:0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목판 인쇄된 세계 지도로, 우측 하단의 명문을 통해 1900년 음력 4월(維夏) 학부(學部) 산하관청인 편집국(編輯局)에서 제작한 것임을 알 수 있다(大韓光武四年維夏學部編輯局重刊). 중앙에 동반구와 서반구로 나뉜 지도가 그려져 있고, 상단에는 동서양 18개국씩 총 36개국의 국기를 그려 넣었다. 국기 밑에는 한글과 한자로 국가 이름을 표기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서유견문</title>
								<link>/bbs/museum/101/580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52:1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인 유길준이 1885년 귀국 후 연금생활을 하면서 집필한 책이다. 1889년에 완성되어 6년 뒤인 1895년에 출간되었다. 내용은 서양 각국의 지리, 역사, 정치, 교육, 법률, 행정, 경제, 사회, 군사, 풍속, 과학기술, 학문 등 광범위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책 표지에 저술자 유길준이 민영달(閔泳達) 각하께 드린다는 의미의 내용을 친필로 쓰고 도장을 날인하였다. 민병돈(육사 15기) 기증품.</description>
							</item>
						
							<item>
								<title>일청전사</title>
								<link>/bbs/museum/101/579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6:4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 육군 참모부에서 편찬한 일본과 청나라 간의 전쟁사를 기록한 총 5권의 책이다. 책에는 전쟁의 기원, 청일 양국 군의 전력, 전투 기록, 병참, 위생 등에 대한 내용과 전쟁 당시 격전지를 지도로 표시하여 책 중간중간에 삽입하였다. 1904년 동경인쇄소에서 발행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 프티 파리지앵 제783호</title>
								<link>/bbs/museum/101/579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5:4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904년 2월 7일자로 발행된 『르 프티 파리지앵』 제783호이다. 「한국에서: 서울 중심가를 행진하는 프랑스와 러시아 공사관의 경비대(En Coree: La Garde des légations Française et Russe dans une rue principale de Séoul)」를 제목으로 하는 삽화가 실렸다. 『르 프티 파리지앵』은 1876년부터 1944년까지 발행되었으며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발행부수를 기록하여 1920년대에는 200만의 독자를 보유한 일간지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 프티 파리지앵 제786호</title>
								<link>/bbs/museum/101/579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4:5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904년 2월 28일자로 발행된 『르 프티 파리지앵』 제786호이다. 「러일전쟁: 일본군의 서울점령(La Guerre Russo-Japonaise: Occupation de Séoul par L'armée Japonaise)」을 제목으로 일장기를 앞세우고 서울 남대문으로 진입하는 일본군을 묘사한 삽화가 게재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르 프티 파리지앵 제793호</title>
								<link>/bbs/museum/101/579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4:1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904년 4월 17일자로 발행된 『르 프티 파리지앵』 제793호이다. 프랑스 국내 및 세계 각지의 동향에 대한 기사가 수록되어 있고, 8면에 「러일전쟁: 한국에서의 첫 교전-Tschounchou 전투(La Guerre Russo-Japonaise: Premiers Engagements en Corée–Combat de Tschounchou)」를 제목으로 하는 삽화가 게재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군법률</title>
								<link>/bbs/museum/101/579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2:5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900년(광무 4) 의정부 참정 조병직(趙秉稷)이 고종황제의 명에 의해 반포한 육군의 법률집으로 군제(軍制)에 대한 전면적이고 근대적인 개혁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시국제공법</title>
								<link>/bbs/museum/101/579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42:0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열강침탈과 부국강병의 노력</category>
								
								<description>1900년(광무 4) 주정윤(朱定荺)에 의해 편찬된 책이다. 전시국제공법에 관한 총론과 국외 중립의 법칙, 그리고 교전국의 중립국인(中立國人)에 대한 권리 등이 서술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수부 관제 및 관안</title>
								<link>/bbs/museum/101/579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38:0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군무(軍務)를 총괄한 원수부와 관련한 내용이 필사된 수진본(袖珍本, 소매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든 책) 문서이다. 그 내용은 ‘조칙(詔勅) 및 원수부관제개정건(元帥府官制改正件)’, ‘원수부처무규정(元帥府處務規程)’, ‘관안(官案)’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원수부처무규정’은 여타의 문헌기록에서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관안’은 원수부 및 관련 부처·군부대의 직책과 보임된 인물의 실명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자료 가치가 높다. ‘관안’의  인물 명단 중 순국지사 박승환(朴昇煥, 시위1대대장)과</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주 진위대 5대대 관인</title>
								<link>/bbs/museum/101/579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35:5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895년(고종 32) 9월에 지방의 질서유지와 변경수비를 목적으로 설치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지방군대인 진위대 중 원주 진위대 5대대의 관인이다. 날인면의 내용은 ‘진위보병제5대대인(鎭衛步兵第伍大隊印)’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원주 진위대 5대대장 인장</title>
								<link>/bbs/museum/101/579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33:5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895년(고종 32) 9월에 지방의 질서유지와 변경수비를 목적으로 설치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지방군대인 진위대 중 원주 진위대 5대대의 부대장 관인이다. 날인면의 내용은 ‘진위보병제5대대장장(鎭衛步兵第伍大隊長章)’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 시위대 장교 근무표</title>
								<link>/bbs/museum/101/579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30:4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시위대 제1연대 제3대대 소속 장교들의 근무표이다. 1906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근무기록을 모아 엮었다. 1920년대 독립운동가로 활약한 김혁(金赫)이 김학소(金學韶)라는 초명(初名)으로 부위로 근무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군인필지</title>
								<link>/bbs/museum/101/578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28:5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897년에 편성된 대한제국 군대의 군인들을 위해 근대적 군대 행정처리 절차, 군사용어, 조직편성, 계급 체계 등을 자세히 기록한 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 친위대 보고문서</title>
								<link>/bbs/museum/101/578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28:0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친위대 소속의 장교들이 상급자에게 근무 중 특이사항이나, 부대원의 근무상황, 인사변동사항 등을 보고한 문서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군부안/원수부안</title>
								<link>/bbs/museum/101/578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26:4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군부(軍部)와 원수부(元帥府)에서 중앙 및 지방의 관청과 주고 받은 공문을 필사하여 합철한 자료이다. 판심(版心) 하단부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인쇄되어 있어 일제강점기에 대한제국기 역사 편찬을 위한 사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사(傳寫)한 것으로 보인다. 필사된 시기는 군부안은 1895년 5월부터 1900년까지, 원수부안은 1899년, 1900년, 1903년이다. 필사된 원수부안의 원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우저 소총</title>
								<link>/bbs/museum/101/578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21:2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독일에서 개발된 소총으로 대한제국 군대가 사용했던 소총이다. 구조가 간단하고 명중률이 높아 볼트액션* 소총 시대를 열게 된 마우저 최초의 소총이라고 할 수 있다.*볼트액션 : 노리쇠(볼트)를 손으로 젖혀 당김으로써 수동으로 탄피를 배출·장전하는 방식</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리사카 30식 소총</title>
								<link>/bbs/museum/101/578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0 16:12:0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일본에서 제작된 소총으로 대한제국 군대가 사용했다. 이 소총은 6·25전쟁에도 사용되는 등 오랜 기간 주요 무기로 활용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우저 모델 1871/84  소총</title>
								<link>/bbs/museum/101/578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53:3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군 시위대의 제식용 소총으로 독일에서 수입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 무관 박용준 사진</title>
								<link>/bbs/museum/101/578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52:0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육군무관학교 보병과를 졸업한 박용준의 사진이다. 육군박물관 소장 <원수부 관제 및 관안>에 박용준을 평양 진위대 4연대 1대대의 부관으로 기록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졸업증서</title>
								<link>/bbs/museum/101/578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50:1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900년(광무 4)에 육군무관학교 보병과 교육과정을 속성으로 마친 박용준에게 발급한 졸업증서이다. 임명주관자는 원수부 검사국장 겸 무관학교장 육군 참장 종3품 이학균이며, '육군무관학교(陸軍武官學校)' 인장과 '무관학교장장(武官學校長章)' 인장이 날인되었다. 상단에는 대한제국의 상징인 이화문이, 문서 가장자리에는 태극 문양과 별 모양이 인쇄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칙명(대한제국)</title>
								<link>/bbs/museum/101/578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45:4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900년(광무 4)에 육군무관학교 보병과를 졸업한 박용준을 참위(參尉)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임명주관자는 원수부 검사국장 육군참장 이학균이며, 날인된 '대원수보(大元帥寶)'가 선명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칙명(대한제국)</title>
								<link>/bbs/museum/101/578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43:0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903년(광무 7)에 육군 부위(副尉) 박용준을 정3품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진시킨다는 칙명이다. 통정대부는 당상관에 해당하는 상계의 품계명으로 나라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데 참여하였으며, 관직에 물러나서도 종신토록 녹봉을 받는 특혜를 누렸다. '칙명지보(勅命之寶)'가 날인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칙명(대한제국)</title>
								<link>/bbs/museum/101/577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39:5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905년(광무 9)에 육군 정위 박용준을 진위대 보병 제 3대대 중대장으로 보임하는 문서이다. 임명주관자는 군부대신 육군부장 권중현이며, '대원수보(大元帥寶)'가 날인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리아(KOREA)</title>
								<link>/bbs/museum/101/577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21: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영국출신의 언론인이자 작가인 앵거스 해밀턴이 극동아시아 특파원 자격으로 대한제국에 체류하면서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1904년에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은 영국과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대한제국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를 비롯한 유력 일간신문과 각 분야 전문잡지에 이 책에 관한 서평이 여럿 실리기도 하였다. 『코리아』의 내용 중 해외에서는 주로 대한제국의 경제 및 정치 사안에 주목하였지만, 이 책은 그밖에도 대한제국의 교육, 보건위생, 관습, 복식, 여성과</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술강요</title>
								<link>/bbs/museum/101/577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9: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1907년 무관학교 교관 박태기(朴泰琦)가 편술한 것으로 전쟁 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전술들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군예식</title>
								<link>/bbs/museum/101/577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8:4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군인이 갖추어야 될 기본 예식과 각 계급마다 정해진 의장서열과 규칙들을 항목별로 적어놓은 교범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보병사격교범</title>
								<link>/bbs/museum/101/577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8:06.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이 책은 사격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다양한 사격술이 포함되어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사격교범부도</title>
								<link>/bbs/museum/101/577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7:2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사격교범에 대한 부록이다. 대한제국 군기가 그려져 있는데 바탕에 있는 꽃이 이화문이 아닌 벚꽃[櫻花]이다. 일본 교재를 번역하여 옮겼기 때문으로 보인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군대내무서</title>
								<link>/bbs/museum/101/577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6: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군인들이 내무 생활에서 지켜야할 규칙을 적어놓은 것으로, 상급자와 하급자의 위계질서에 따른 호칭과 예의, 군대 복무 규칙 등 군인들의 효율적인 통제를 위해 편찬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병기학</title>
								<link>/bbs/museum/101/577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5:1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무기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구조, 이를 다루는 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활자로 된 교재가 부족하여 일부는 필사해서 활용했음을 알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보병조전</title>
								<link>/bbs/museum/101/577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4: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보병들의 전투 기술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으로 기본교련과 전투교련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기본교련은 소대·중대·연대 등과 같은 제대별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투교련은 각 상황에 맞는 공격과 방어 시 취해야할 행동을 설명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군무관학교 계칙</title>
								<link>/bbs/museum/101/577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3:4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1896년 설치된 육군무관학교는 1906년 아관파천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가 대한제국 수립 이후인 1898년 다시 설치되었다. 이 책은 육군무관학교에서 학생들이 지켜야 할 규범들을 편제, 벌칙, 교내 수칙 등으로 나누어 항목별로 정리해 놓은 규율집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야외요무령</title>
								<link>/bbs/museum/101/576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2:3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野外要務令). 전투 작전 수행 시 필요한 명령 체계에 대하여 정리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술학</title>
								<link>/bbs/museum/101/576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1:0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 육군무관학교 학생들이 사용했던 교재이다. 전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응용 방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 관보</title>
								<link>/bbs/museum/101/576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10:1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896년 육군무관학교를 개교하면서 군부에서 학생을 모집한다는 1월 6일자 관보로 육군무관학교 학생의 모집령이 게재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무관학교 학생 탄원서</title>
								<link>/bbs/museum/101/576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08:3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탄생</category>
								
								<description>1900년(광무 4) 무관학교에서 기질이 미약하다는 이유로 퇴학당한 6명의 학생들이 처분의 불합리함을 원수부 검사국장에게 써 올린 탄원서이다. 원수부에서는 이 탄원의 내용이 무관학교 소관임을 이유로 다시 돌려 보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왕가 사진첩</title>
								<link>/bbs/museum/101/576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05:5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1919년 고종황제가 승하하던 해에 대한제국 황실과 관련된 인물과 행사 사진을 인쇄하여 사진첩 양식으로 발행한 것이다. 맨 첫 장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있으며, 고종황제의 장례식과 육군의장대 행렬 등 다양한 사진이 담겨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법규류편</title>
								<link>/bbs/museum/101/576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9:01:4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의 법령을 망라하여 편찬한 책으로, 총 6책이다. 관복과 군복에 대한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초대 통감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와 내각총리대신 이완용(李完用)이 제작 책임자로 참여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傳) 대원수상복</title>
								<link>/bbs/museum/101/576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8:59: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의 군무(軍務)를 총괄하는 원수부(元帥府)의 수장인 대원수로서 광무황제(光武皇帝) 고종이 착용한 상복(常服, 근무복)이다. 고종은 외국인을 접견할 때나 평시에도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전해진다. 이 군복은 근대 서양식 복제에 따라 제작된 검은색 융 재질의 옷이며, 좌우 옷깃에 각각 별 5개가 자수 되어 있는 의령장(衣領章)과 소매의 11줄의 수장(袖章)은 대원수의 계급을 표시한다.이 유물은 이강칠(李康七, 1926~2007) 전 육사 군사박물관(현 육군박물관) 관장이 1968년 10월 인사동 골동상 의신호(義信號)에서 15,0</description>
							</item>
						
							<item>
								<title>영친왕 군복</title>
								<link>/bbs/museum/101/576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8:58:5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영친왕 이은의 일본식 군복으로 계급은 중장이다. 영친왕은 고종 황제의 일곱째 아들로 1907년 형인 순종이 황제로 즉위한 뒤 황태자가 되었고, 1926년 순종황제가 죽은 뒤에는 영친왕이 그 지위를 계승하였다.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가 기증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傳) 영친왕 예도</title>
								<link>/bbs/museum/101/575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8 18:43:5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영친왕이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근대 일본식 예도로서 손잡이 양 측면에 벚꽃이 조각되어 있다. 손잡이 등 부분에는 이화문으로 추정되는 꽃 모양을 따로 제작하여 부착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도재 대한제국군 보병부장 예복</title>
								<link>/bbs/museum/101/575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7 19:54:1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육군 부장 이도재(李道宰, 1848~1909)의 군복이다. 3개의 별이 있는 의령장과 8개의 인(人)자 수장, 홍색 소매, 술이 달린 대례견장, 금색 줄의 식서(飾緖), 허리의 식대(飾帶), 군모 상단의 2줄 및 둘레 8줄의 가는 금색 실선[兩股織] 등으로 장식되어 있다. 이도재는 외부대신, 농상공부대신, 궁내부특진관, 군부대신, 학부대신을 역임하였으며 지석영(池錫永, 1855~1935)의 건의를 들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의학 교육기관인 한성의학교의 설치를 인가한 바 있다. 1906년 8월 그간의 공적으로 태극장을 서훈받</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군 참장 예복</title>
								<link>/bbs/museum/101/575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7 19:52:2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군사(軍司, 회계) 병과의 참장(參將) 예복으로 3개의 별이 있는 의령장, 7줄의 인(人)자 수장, 청색 소매가 부착되고 어깨에 술이 달린 대례견장이 패용되어 있다. 군모에는 상단에 3줄, 하단에 6줄(원래 7줄에서 1줄 유실 추정)의 금색 실선을 두르고 입전모를 꽂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제국군 보병부령 상복</title>
								<link>/bbs/museum/101/575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07 19:51:2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대한제국군의 모습</category>
								
								<description>대한제국기 보병 병과의 부령副領 상복이다. 늑골복(肋骨服, 좌우 흉부를 가로질러 매듭으로 장식한 의복) 형태로 소매에 5줄의 인(人)자 수장이, 그 위에 무궁화 장식이 자수되어 있다. 늑골형 군복은 1897년 5월 육군장졸복장제식에 의해 채택되었으며, 1900년 7월 동 제식 규정의 개정으로 두 줄 단추형(Double Breasted)의 예복과 한 줄 단추형(Single Breasted)의 상복으로 바뀌기 전까지 착용되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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