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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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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안중근 장군 사용 동종의 권총</title>
								<link>/bbs/museum/102/587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22:5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898년에 벨기에의 FN Hertal 사에서 개발한 브라우닝 FN M1900 권총이다.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장군이 1909년의 하얼빈 의거 당시 사용한 것과 같은 종류의 권총으로, 안중근 장군이 실제 사용한 총기는 전하지 않는다. 최초로 슬라이드 장전 방식을 채용한 권총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안중근 장군 사용 동종의 예비권총</title>
								<link>/bbs/museum/102/587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20:3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880년에 스미스&웨슨 사에서 개발한 더블액션 방식의 모델2 권총이다.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장군이 하얼빈 의거를 위해 예비 권총으로 준비한 것과 같은 종류의 권총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항일의병장 임용상 단도</title>
								<link>/bbs/museum/102/587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9:3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905년 을사늑약 이후 경상도 지역에서 항일 운동을 벌인 의병장 임용상(林龍相, 1877~1958)의 단도이다. 칼자루 부분에 '임용상(林龍相)'과 '창의(倡義)'가 음각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의병충성가</title>
								<link>/bbs/museum/102/587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8: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의병들의 충성가로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여 작성했다. 의병들이 불렀던 군가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여자군가</title>
								<link>/bbs/museum/102/587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8:1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여성 의병들이 불렀던 군가로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여 작성했다. 여성의병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독립군가</title>
								<link>/bbs/museum/102/587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7:4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독립군들이 불렀던 군가의 가사를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여 필사한 책이다. 위인들의 행적을 본받아 일본을 물리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마우저 C96 권총</title>
								<link>/bbs/museum/102/586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7:1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독일 마우저(Mauser) 사에서 개발한 반자동 권총이다. 개머리판을 추가 장착하여 소총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었으며 '빗자루 손잡이(bloomhandle)'라는 별칭이 있다. 의병 및 독립군의 주력 권총으로 사용되었으며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 등에서 홍범도 장군이 사용한 기종으로 유명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PM M1910 기관총</title>
								<link>/bbs/museum/102/586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6:3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세계 최초의 자동발사 기관총인 영국의 맥심 기관총을 1910년에 러시아 육군 소총탄에 맞게 개조한 것으로 일명 ‘러시안 맥심’이라고 부르는 기종이다. 청산리 전투에서 독립군의 무기로 사용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2식 중기관총</title>
								<link>/bbs/museum/102/586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6:0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일제가 1932년 개발하여 2차 세계대전 동안 사용한 중기관총으로 독립군이 노획하여 무기로 사용하였다. 총기 이름의 '92식'은 소총이 채용된 황기(皇紀: 일본의 기년법) 2592년(서력 기준 1932년)의 끝 두자리에서 유래한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독립운동지혈사</title>
								<link>/bbs/museum/102/586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5:2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대한민국 임시정부 제2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 역사학자인 박은식(朴殷植, 1859∼1925)이 지은 책이다. 1884년 갑신정변부터 1920년까지의 한민족의 항일운동이 기록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 나석주 의거 보도 동아일보 신문</title>
								<link>/bbs/museum/102/586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3:5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926년 4월 20일자 동아일보 신문기사로 나석주(羅錫疇, 1892~1926) 의사가 일제가 운영하는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경성지점)에 폭탄이 투척한 사실을 보도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위국진충(김혁 유묵)</title>
								<link>/bbs/museum/102/586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2:3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김혁(金赫, 1875~1939) 장군의 유묵으로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라[爲國盡忠].' 라는 뜻이다. 김혁 장군은 육군무관학교를 졸업하고 1900년 대한제국군 참위로 임관하였으며, 그 뒤 육군 참령으로 승진하였다. 군대해산 이후 청산리대첩과 신민부에서 무장투쟁을 주도하였다. 글씨 좌측에 김혁의 호인 '오석(吾石)' 묵서와 인장이 낙관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M1 개런드 소총</title>
								<link>/bbs/museum/102/586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1:4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936년에 개발되어 처음으로 전군 단위에 제식화된 반자동 소총이며, 제2차 세계대전과 6·25 전쟁 당시 미군의 주력 소총이었다. 미국의 총기 디자이너였던 존 개런드(John Garand)가 개발하였으며, M1903 스프링필드 소총을 대체하여 미군의 제식 소총으로 채용되었다. 조지 S. 패튼 장군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기"로 칭하기도 하였다. 광복군이 미군으로부터 이 소총을 지원받아 사용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아리사카 99식 소총</title>
								<link>/bbs/museum/102/586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1:06.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939년에 채용된 일본 육군의 주력 소총으로 광복군이 일본군으로부터 노획하여 사용하였다. 총기 이름의 '아리사카'는 총기의 개발자인 아리사카 나리아키라(有坂 成章)에서, '99식'은 소총이 채용된 황기(皇紀: 일본의 기년법) 2599년(서력 기준 1939년)의 끝 두자리에서 유래한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M1 카빈 소총</title>
								<link>/bbs/museum/102/586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10:0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1942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개발한 반자동 소총으로 6·25 전쟁 및 베트남 전쟁까지 사용되었다. 당시 주력 소총이었던 M1 개런드 소총의 단점인 휴대가 불편하고 무거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M1'은 1925년 이후 미국에서 생산된 첫 번째 모델(model)의 카빈 소총이라는 의미이다. 광복군이 미군으로부터 이 소총을 지원받아 사용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M3 기관단총</title>
								<link>/bbs/museum/102/586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09:1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제식 기관단총으로 광복군이 미군으로부터 이 소총을 지원받아 사용하였다. 모양이 주유기와 비슷하여 ‘그리스건(Grease Gun)’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M3'는 1925년 이후 미국에서 생산된 3번째 모델(Model)의 기관단총이라는 의미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광복군 방한복</title>
								<link>/bbs/museum/102/585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07:4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한국광복군이 일본군의 것을 노획하여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방한군복이다. 상의 안쪽에 쇼와(昭和) 16년(1941년)에 만들었다는 표기가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한국광복군 군복</title>
								<link>/bbs/museum/102/585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4:07:0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독립·광복군 활동</category>
								
								<description>광복군 예비대 군복으로 상 하의 한 벌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軍務部)는   군인제복 양식 제정안('45.2.19.) 을 제정,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시행하였다. 그 전까지는 일정한 제복이 없이 중국식의 군복과 표지를 사용하였으나, 복식제식이 정해진 후 독자적으로 광복군의 표지와 군복을 사용하거나 착용하였다. 이 군복은 1972년에 서울시청 금고에서 발견된 후 육군사관학교에 기증되어 육군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우리나라 광복군 복장의 대표적인 유물로서 현재까지 발견된 국내 유일의 광복군 군복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미군정 일반고시</title>
								<link>/bbs/museum/102/584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51:0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5년 전후로 공포된 미군정 일반고시이다. 제1호 '미곡의 자유시장(FREE MARKET IN RICE)'  문서 등이 포함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환아하산(김구 유묵)</title>
								<link>/bbs/museum/102/584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8:5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김구(金九, 1876~1949) 선생이 1947년에 쓴 유묵으로 "우리의 산하를 되찾아오자[還我河山]."라는 의미이다. 흔히 중국 남송의 명장 악비(鄂飛)의 글귀로 알려진 이 말은 청말의 문인 주승충(周承忠)이 악비의 친필 탁본에서 집자(集字)하여 만든 것이다. 실제 악비의 말은 아니지만 외세에 항거한 중국의 대표적 명장인 악비의 사상을 대변하는 문구로 평가되며, 특히 1931년 일본이 일으킨 만주사변(滿洲事變) 이후 중국 민중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말로 크게 유행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진충보국(김구 유묵)</title>
								<link>/bbs/museum/102/584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8: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김구(金九, 1876~1949) 선생이 1947년에 명기 유지연에게 써준 유묵으로, 진충보국(盡忠報國)은 ‘충성을 다하여 나라의 은혜를 갚는다.’라는 의이다. 『송사(宋史)』에 따르면 악비가 하주(何鑄)에게 국문을 받았을 때 옷을 찢어 등에 새겨진 이 네 글자를 보여 결백을 주장했다고 하며, 일설에는 그의 어머니가 아들의 등에 이 문구를 새겼다고도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통위부 간부 단체 사진</title>
								<link>/bbs/museum/102/584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7:3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통위부 발족 당시 간부들을 촬영한 사진이다. 통위부는 미군정 시기 군사 업무를 통괄한 기구로, 1946년 국방부에서 통위부로 개칭되었다가 1948년 다시 국방부로 명칭을 변경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통위부 관인</title>
								<link>/bbs/museum/102/584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5: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광복 이후 미군정 시기에 군사업무를 담당한 통위부(統衛部)에서 사용한 관인들이다.1. 육군본부지인(陸軍本部之印)2. 육군총참모장인(陸軍總參謀長印)3. 육군참모총장인(陸軍參謀總長印)4. 육군참모부장인(陸軍參謀副長印)</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방경비대 창설요원 사진</title>
								<link>/bbs/museum/102/584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4:5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방경비대 창설요원들을 촬영한 사진으로, 중앙에 채병덕 장군으로 추정되는 인물 등이 2열로 도열하고 있는 모습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방경비대 제1연대 단체사진</title>
								<link>/bbs/museum/102/584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3:2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방경비대(조선경비대) 제1연대 장병들의 단체사진으로, 국방경비대 본부는 현재 태릉 지역 육군사관학교 자리에 위치하였다. (사진 원본: 국립대한민국역사박물관 소장)</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방경비대 장교 예복</title>
								<link>/bbs/museum/102/584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1: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미군복을 개조한 국방경비대 장교 예복이다. 1948년 이후 장교의 예복 착용이 통제되었으나 일정한 복장 규정이 제정되지 않은 관계로 미군 정복을 예복으로 착용하도록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94식 37mm 속사포 탄약상자</title>
								<link>/bbs/museum/102/584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40: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일제가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운용한 대전차포인 94식 37mm 속사포의 탄약상자이다. 동물이 끄는 수레에 싣는 탄약상자[馱載用彈藥箱]로 탄약 30개를 적재할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선도 표창장</title>
								<link>/bbs/museum/102/584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39:46.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창군기 육군 장교였던 이선도(李善道)의 표창장(1949년 5월 17일)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통위부 발행 조선경비대사관학교 2기 졸업증서(김득모)</title>
								<link>/bbs/museum/102/583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38:1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6년 12월 14일 통위부(오늘날 국방부)에서 발행한 김득모(육사 2기)의 조선뎡비대사관학교 졸업증서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경비대 사관학교 2기 졸업증서(김득모)</title>
								<link>/bbs/museum/102/583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37:4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6년 12월 14일 조선경비대사관학교에서 학교장 김종석 소령 명의로 발행한 제2기 후보생 김득모의 졸업증서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경비대 사관학교 2기 졸업증서(김안일)</title>
								<link>/bbs/museum/102/583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36:1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6년 12월 14일 조선경비대사관학교장 김종석 소령 명의로 발행한 제2기 후보생 김안일(金安一)의 졸업증서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조선경비대 사관학교 8기 졸업증서</title>
								<link>/bbs/museum/102/583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34: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조선경비대사관학교의 제8기 사관후보생 이재인(李載仁)이 교육 필수과정을 수료하였음을 증명하는 졸업증서이다. 발급일은 1948년 7월 28일이며, 발급자는 조선경비대총사령관(朝鮮警備隊總司令官) 육군준장(陸軍准將) 송호성(宋虎聲), 조선경비대사관학교장(朝鮮警備隊士官學校長) 육군중령(陸軍中領) 김백일(金白一)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독립1주년 기념 포스터</title>
								<link>/bbs/museum/102/583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8:56.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해방 이후 미군정에게 정권을 이양 받아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1948년 8월 15일의 ‘독립일’로부터 1주년을 기념하는 포스터이다. 중앙에 태극기와 해태(獬豸)를, 좌측하단에 경회루와 당시 중앙청(옛 조선총독부) 건물을 그려 넣고, 하단에 ‘독립일주년(獨立一周年)’이라고 표기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형근 장군 지휘봉</title>
								<link>/bbs/museum/102/583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6:5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초대 육군사관학교장(재임: 1946.5.1.~1946.9.6.), 초대 연합참모본부장, 제9대 육군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이형근(李亨根, 1920~2002) 장군이 기증한 육사교장 지휘봉이다. 손잡이에 이형근 장군의 군번인 10001이 새겨져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백선엽 장군 권총</title>
								<link>/bbs/museum/102/583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5:4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육군참모총장, 연합참모본부총장, 제1군사령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 국군 최초의 대장 진급자인 백선엽 장군(白善燁, 1920~2020)의 권총이다. 기종은 M1911 콜트로 미군으로부터 지급받은 물자로 보이며 노란색 손잡이에는 백선엽 장군의 이름과 3개의 별, 2군단 부대 표지가 양각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채병덕 장군 수첩</title>
								<link>/bbs/museum/102/583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5:1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창군 초기 육군참모총장을 역임한 채병덕(蔡秉德, 1914~1950) 장군의 필사 수첩이다. 6·25전쟁 발발 직후 1950년 7월 7일부 부산 등 경남일대의 보병 제33연대 병력배치도, 채병덕 장군 휘하의 병력 및 군사물자 현황 등이 필사되어 있다. 일부 필사 종이 뒷면에 개전 초기 절박한 상황을 알리는 1950년 7월 5일자 대구일보 지면이 인쇄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김홍일 장군 시계</title>
								<link>/bbs/museum/102/583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3:3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제7대 육군사관학교장(재임: 1949.1.15.~1950.6.10.) 김홍일(金弘一, 1898~1980) 장군의 시계이다. 시계 뒷면에 김홍일 장군에게 1950년 6월 10일 육군사관학교 장교일동이 증정한다는 각인이 있다. 김홍일 장군은 중일전쟁에 참전하고 한국광복군 참모장을 맡는 등 항일무장투쟁을 직간접적으로 이끌었으며, 6·25전쟁 당시 시흥지구전투사령관, 육군 제1군단장 등을 역임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사 2기생 졸업기념사진첩</title>
								<link>/bbs/museum/102/583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22:1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육군사관학교 제2기생의 졸업기념 사진첩이다. 육사 2기생의 노래를 서두에 싣고, 학교전경, 통위부장 유동열(柳東悅, 1879~1950), 학교장 원용덕(元容德, 1908~1968) 부령(副領) 이하 학교 간부, 학교 생활 모습, 졸업생 개인 등의 사진과 생도중대별 서명록, 편집후기, 졸업생명부가 차례로 수록되어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국군전장교에 고함</title>
								<link>/bbs/museum/102/5829/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19:0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9년 1월 1일 신년을 맞아 육군 준장으로 참모총장대리를 맡고 있던 채병덕(蔡秉德, 1914~1950) 장군이 국군 전 장교들에게 내린 훈시문이다. '건군이념을 견지하라', '장교는 항상 진두지휘하라', '명령계통을 확립하고 상명복종의 군대가 되어야 함', '사병 제일주의에 철저하라' 등 총 10개 조항으로 훈시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제8기졸업에임하야 총참모장훈시요지 </title>
								<link>/bbs/museum/102/582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18:03.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9년 5월 24일 육군참모총장 채병덕(蔡秉德, 1914~1950) 장군이 육군사관학교 제8기 졸업생들에게 내린 훈시문이다. 국군에 속하여 중임을 맡게됨을 영예스럽게 여길 것을 당부하면서, 졸업생 제군은 현재 대한민국의 악조건에 비관치 말고 용감하게 국가와 민족에 충성을 다하여 조국중흥의 대업 달성에 매진할 것을 강조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군사학 교재</title>
								<link>/bbs/museum/102/582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3:16:2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창군기 군사학 교재로 추정되는 자료로 서울대학교 교관실 작전교육과가 편찬하였다. 학술과(學術課) 제1편으로서 군법(軍法), 군편성학(軍編成學), 위생학(衛生學)에 대한 교안을 총 66면에 걸쳐 실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육군잡지</title>
								<link>/bbs/museum/102/5822/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1:53:2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육군의 공식 잡지인 『육군(陸軍)』의 1949년 10월호로 국방부 정훈국에서 발행, 육군본부 고급부관실에서 인쇄하였다. 표지에 이승만(李承晩, 1875~1965) 초대 대통령의 사진을 싣고 ‘군경의 완전협력은 쌍방의 실력을 배가한다’는 문구를 적었으며, 뒷면에는 군인과 경찰이 차량에 함께 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대한의 아들, 군경은 형제’라는 문구를 적었다. 본문에는 제3대 육군참모총장 신태영(申泰英, 1891~1959) 장군의 취임사를 서두에 싣고, 육군본부 소속 각 실이 편집한 글을 차례로 수록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육군기</title>
								<link>/bbs/museum/102/5821/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1:50:2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46년 4월 새로 제정된 육군 모표(帽標)가 그려진 대한민국 육군의 초창기 깃발이다. 1946년 1월 남조선 국방경비대가 창설되면서 모표를 새로 제정하여 부착하였으며, 이 때 만들어진 모표가 깃발에 인쇄되어 있다. 이 군기는 유일하게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육군기(陸軍旗)로서 대한민국 육군의 애국심과 굳건한 결속 및 군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구 육군본부 모형과 현판</title>
								<link>/bbs/museum/102/5820/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1:49:0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1989년 현재의 위치로 이동하기 이전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현 전쟁기념관) 자리에 위치하였던 육군본부의 모형과 입구에 결려 있던 현판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병과 휘장1</title>
								<link>/bbs/museum/102/5818/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55:4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 장교 및 사병의 병과 휘장으로,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 당시 미군의 병과 휘장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상징물로만 표현한 것이 장교용이고 원형의 판 위에 상징물을 양각한 것이 병사용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병과 휘장2</title>
								<link>/bbs/museum/102/5817/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54:3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 장교 및 사병의 병과 휘장으로,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 당시 미군의 병과 휘장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상징물로만 표현한 것이 장교용이고 원형의 판 위에 상징물을 양각한 것이 병사용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병과 휘장3</title>
								<link>/bbs/museum/102/5816/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51:3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 장교 및 사병의 병과 휘장으로,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 당시 미군의 병과 휘장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상징물로만 표현한 것이 장교용이고 원형의 판 위에 상징물을 양각한 것이 병사용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병과 휘장4</title>
								<link>/bbs/museum/102/5815/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49:5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 장교 및 사병의 병과 휘장으로,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 당시 미군의 병과 휘장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상징물로만 표현한 것이 장교용이고 원형의 판 위에 상징물을 양각한 것이 병사용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병과 휘장5</title>
								<link>/bbs/museum/102/5814/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46:0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 장교 및 사병의 병과 휘장으로,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 당시 미군의 병과 휘장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상징물로만 표현한 것이 장교용이고 원형의 판 위에 상징물을 양각한 것이 병사용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50년대 부대표지(육군본부, 군사령부, 군단)</title>
								<link>/bbs/museum/102/5813/artclView.do</link>
								<pubDate>2023-02-11 10:43:25.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창군</category>
								
								<description>국군 창설 초기의 부대표지이다(육군본부, 군사령부, 군단). 1956년 10월 육사박물관 개관 당시 수집되었다(제3군사령부 표지는 1970년대 이후 수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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