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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그리고 육군사관학교

전시기간 2020.6.25. ~
전시장소 육군박물관 제2전시실(3층)
주최/후원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은 불법으로 대한민국을 침략하였다. 당시 우리 군은 장비도 병력도 열세인 상황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수세에 몰리게 되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젊은 청년들의 희생과 유엔군의 협조로 반격에 성공하였고, 결국 적화통일의 위험에서 벗어나 전쟁 발발 3년 만에 정전협정을 맺게 되었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전쟁은 종전선언을 하지 못한 채 정전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연이은 남북정상회담으로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었지만, 아직도 북한의 미사일·방사포 발사 등의 무력시위로 잠재적인 위협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특별전시회는 6·25전쟁의 역사와 아픔을 살펴보고 국가안보에 대해 재성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이에 6·25전쟁의 전개 과정과 전쟁의 분수령이 되었던 사건 등을 살펴보려 한다. 특히 타국의 낯선 땅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유엔군에 대해 되새겨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더불어 6·25전쟁에서 활약한 육군사관학교 생도와 졸업생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 20대 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계급과 군번이 없는 사관생도 신분으로 싸운 생도 1기와 2기, 전선의 전방위에 걸쳐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육군사관학교 졸업생들. 이들의 노고와 1,220명의 숭고한 희생이 대한민국을 지킨 반석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자 한다.



1부 6·25전쟁의 발발과 전개

2부 유엔군의 참전과 활약

3부 6·25전쟁과 육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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