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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app/homepage/WIZARD_7.0.3_kmu/sites/museum/</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수노</title>
								<link>/bbs/museum/97/5662/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5:27:5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궁</category>
								
								<description>『훈국신조기계도설(訓局新造器械圖說)』에 수록되어 있는 ‘수노기(手努機)’와 유사한 모양과 구조를 가지고 있는 무기이다. 수노기는 수십 발의 화살을 넣어 차례대로 연속 발사 할 수 있으며, 부인이나 어린아이라도 모두 쏠 수 있기 때문에 ‘부인노(夫人弩)’라고도 불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호미각궁</title>
								<link>/bbs/museum/97/5661/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5:26:1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궁</category>
								
								<description>조선시대 고종(재위 1863 1907)이 사용하던 활이라고 전하며, 당시 활 만드는 장인 장문환이 제작하였다고 한다. 한국의 전통적인 각궁은 명성이 높고 독특한 자료로 만들었다. 글자 그대로 쇠뿔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제작한 것으로 한국의 대나무, 물소뿔, 쇠심, 구지뽕나무, 참나무, 화피의 6가지 재료로 구성된다. 이 각궁은 벚나무 껍질로 만든 화피 위에 채색을 하였으며, 시위고리를 거는 새코머리는 가죽으로 감싸서 3가지 색의 천으로 발랐고 그 밑에는 아(亞)자 무늬를 새긴 검정색 종이로 감쌌다. 특히 이 활의 검은색 양 </description>
							</item>
						
							<item>
								<title>오각제 촉돌이</title>
								<link>/bbs/museum/97/5660/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5:20:3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화살촉을 뽑거나 박는데 사용하는 기구이다. 이 촉돌이는 검은색의 오각(烏角)으로 만든 것이다. 가장 굵은 곳의 단면은 흰색이고, 여기에 19개의 점이 찍혀 있으며 구멍 2개가 상반되게 뚫려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활장갑, 깍지골무</title>
								<link>/bbs/museum/97/5659/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5:18:5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활을 쏠 때 보조기구로 사용하는 활장갑과 깍지골무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숫깍지</title>
								<link>/bbs/museum/97/5658/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4:59:1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활시위를 당길 때 손가락을 보호하고 화살을 정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가락지처럼 끼워 사용하였으며 맨 손가락으로 강한 활시위를 당기면 심한 부상을 입을 수 있었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대부분 깍지에 활시위를 걸어서 당겼다. 긴 혀 가 있는 숫깍지는 우리나라의 전통 깍지로 주로 강궁(强弓)에 사용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암깍지</title>
								<link>/bbs/museum/97/5657/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4:56:5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활시위를 당길 때 손가락을 보호하고 화살을 정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다. 오른쪽 엄지손가락에 가락지처럼 끼워 사용하였으며 맨 손가락으로 강한 활시위를 당기면 심한 부상을 입을 수 있었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대부분 깍지에 활시위를 걸어서 당겼다. 긴 타원형의 반지형태인 암깍지는 주로 연궁(軟弓)에 사용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통</title>
								<link>/bbs/museum/97/5656/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5 14:50:0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활쏘기를 할 때 화살을 담는 전통(箭筒)이다. 대나무로 제작하였고 몸체에 장생문이, 양끝에는 백동 장식이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완대 / 습</title>
								<link>/bbs/museum/97/5637/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4 09:06:46.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완대(椀帶)는 활을 쏠 때 도포자락을 묶어 고정시키는 도구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촉돌이</title>
								<link>/bbs/museum/97/5614/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3 10:22: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화살촉을 뽑거나 박는데 사용하는 도구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전통</title>
								<link>/bbs/museum/97/5613/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3 10:19:3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전통(箭筒)은 화살을 담아 놓는 것으로 이 유물은 대나무를 잘라 제작하였다. 이 전통에는 총 5마디의 놋쇠로 만든 죽절이 있는데 각 죽절마다 무늬를 새겨 넣었다. 제1 죽절 위에는 용문(龍文)을 조각했고, 제2 죽절 대선위에는 곤충문을, 제3 죽절 대선위에는 자라를, 그리고 제5 죽절 대선위에는 꽃 문양을 조각했다. 그리고 전통의 양 끝에도 놋쇠로 장식을 해 놓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궁대</title>
								<link>/bbs/museum/97/5612/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3 10:18:42.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활을 넣는 통을 궁대라 하며 모양이 버선과 비슷하고 천 또는 가죽으로 만들었다. 등에 질 때에는 왼쪽 어깨에 메고 겨드랑이에 묶게 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갑옷이 아닌 융복(戎服)이나 구군복에도 동개를 매었다. 이 궁대는 흑색이며 가장자리에 푸른색, 노란색, 붉은색의 자수 박음질을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동개</title>
								<link>/bbs/museum/97/5611/artclView.do</link>
								<pubDate>2023-01-03 10:17:10.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category>보조도구</category>
								
								<description>동개(筒箇)란 화살집과 활을 넣는 통을 한 줄로 묶어 왼쪽 어깨에 멜 수 있게 줄로 연결된 제구로, '고건', '동아, '궁시대'라고도 한다. 이 동개는 가죽으로 만들었으며, 가장 자리에는 자주 노랑 붉은색의 3줄 자수로 박음질이 되어 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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